[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JB(전북)금융지주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광주·전남지역 금융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개발금융부를 신설하는 등 본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은에 따르면 조직개편 내용은 ▷지역 시장점유율(M/S) 제고 및 지역밀착경영 강화를 위해 지역개발금융부 신설 ▷주택금융, 재개발, 재건축 및 자산유동화 등의 확대를 통한 금융지원 강화 ▷지자체 1금고 역할수행 5개출장소(목포,광주동구,서구,북구,광산구) 지점 승격 ▷맞춤형 상품개발팀 신설 ▷디지털 영업 강화용 비대면마케팅 TM팀 신설 등이다.

아울러 기존 임원의 전원 유임으로 조직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예비점포장 교육과 임원회의를 통해 젊고 패기 있는 3급 신임 점포장 15명을 새로 선임됐고, 영업장 분위기 쇄신을 위해 광주.전남지역과 수도권 지역의 인사교류가 단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