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8일 살곶이 운동장에서 구민의날 기념 성동구민 화합의 한마당 ‘나도 가수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참가신청자 440여명을 대상으로 동별 예선 심사를 마친 결과 140명이 1차 예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1차 예선 통과자는 행사 당일인 9월 28일 오전 10시에 살곶이운동장에서 2차 예선을 실시하며, 최종 선발자는 저녁 6시 본선에서 각 동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연을 치르게 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