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오는 26일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광진구민 한가족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진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구민 건강을 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오전 6시 30분부터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 분수대 옆 열린무대에서 주요 내빈과 구민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행사와 개회식, 걷기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코스는 어린이대공원 정문 분수대 옆 열린무대를 출발해 키즈오토파크, 놀이동산, 자연학습장, 구의문, 바다동물관을 거쳐 다시 열린무대로 돌아오는 총 2.5㎞의 코스로 약 35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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