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술에 취해 몸싸움을 한 혐의로 효연의 전 남자친구인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일부 매체는 당시 현장에 효연도 함께 있었다고 보도했으나, 경찰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전 남친 김 씨는 지인 A씨와 술에 취해 서로 멱살을 잡고 또 다른 지인이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경찰은 김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할 게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연의 전 남친 김 씨는 지난 3월에도 효연과 장난을 치던 중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효연 전 남자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전 남친, 얜 뭔데 자꾸 사고쳐서 기사나게 해?", "효연 전 남친, 효연 불쌍해 괜히 언급되고", "효연 전 남친, 폭력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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