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팀장,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이 최근 구미서 열린 2019년도 대구경북 창업보육협의회 동계 워크숍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현준 단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양지원 팀장이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각각 받았다.
영남이공대는 지난 1999년 중소기업청지원 창업보육센터사업자지정을 받은 이후 꾸준하게 창업기업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학교는 2017, 2018년도 대구창업보육협의회의 회장센터로 활동하며 대구지역 보육센터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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