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에스티는 삼성전자와 25억1480만원규모의 반도체 장비(칠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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