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노민우 베드신 재촬영 이유가 밝혀졌다.지난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이서는 '최고의 결혼' 제작 발표회가 열린가운데 박시연 노민우의 베드신 재촬영 이유가 언급됐다.노민우는 "'최고의 결혼' 첫 촬영날 나와 박시연이 친해지길 바랐는지 첫신부터 베드신이였다"며 "박시연과 호텔 베드신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어색했다"고 말했다.이어 "몇주 뒤에 엄현경과 베드신을 또 찍엇는데 그땐 내 몸이 풀렸더라. 그 영상을 보고 제작신에 '박시연과 찍은 베드신 너무 약하다'고 의견을 내놨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역시 재촬영을 원하고 있더라"고 덧붙였다.노민우는 "재촬영 하길 잘했다"며 "긴장감과 타이트한 면이 잘 살아난 것 같다.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하고 싶었던 베드신 동선을 제안하기도 했다.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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