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대륙을 호령했던 영웅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위상을 드높이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세계정복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9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30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는 '세계정복 for Kakao'는 게임 내 월드에 자신의 위상을 널리 떨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세계의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유저간의 경쟁 요소를 극대화해 박진감 넘치는 탄탄한 전개가 인상적인 모바일게임이다.유저는 고대부터 근세 시대 기반의 세계관을 대표했던 영웅들을 등용하고 수집해 나가야 한다. 더욱이 전투 시스템 또한 이 게임이 내세우는 경쟁력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 보유한 영웅의 스킬과 병과에 따른 편성에 신경을 기울여야 하며, 상대편의 부대 특성을 잘 파악해 전투에서 승리하는 유저의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한빛소프트 측은 '세계정복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가 9월 30일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 클로즈 베타 테스트 당시 유저들과 약속한 '편의성 개선'과 '튜토리얼&가이드 구축', '지속성 강화', 기타 밸런스 및 그래픽 보강 작업 등 전체적인 게임성 재정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최근 사전등록 신청자 수가 13만명에 육박, 현 시점에서도 가파르게 상승하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만큼 개발사 측은 출시 이후 안정적으로 유저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안정화 작업 또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고 있다.이와 함께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게임머니를 비롯한 높은 등급의 영웅 캐릭터 지급, 그리고 오픈 뒤에도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모션 실시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유저들에게 전달해 기대치에 부응할 계획이다.한편, 오는 9월 30일로 정식 서비스 일정이 확정되며 마무리 담금질이 한층 진행되고 있는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계정복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conque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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