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계절 여름이 지나가고 명절을 보내면서 급격히 불어난 살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긴 옷으로 몸을 가릴 수 있게 되다 보니 긴장이 풀리면서 굳이 식욕을 절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방법 또한 달라진다. 여름철 다이어트가 노출을 위해 빠른 체중 감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가을과 겨울철을 앞둔 다이어트는 건강과 탄력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 특히 탄력 있고 슬림한 몸매는 스키니진을 입었을 때 한층 부각되기 때문에 이에 맞춘 하체비만 다이어트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허벅지와 엉덩이, 종아리 등 하체 부위는 살이 가장 쉽기 찌고 늦게 빠지는 부위로 유명하다.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노력해야 겨우 효과를 볼 수 있다. 굶는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등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의 경우 오래 지속하기 어려울뿐더러 부작용도 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최근 ‘스위치 다이어트’의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굶지 않고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어 부담 및 건강을 해칠 염려가 적다.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가 맞춤형 다이어트 플랜을 짜 주는 것은 물론, 체지방을 연소하는 APKR 효소를 활성화시켜 체지방 억제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식품, 체지방 분해를 활성화시켜주는 효소를 섭취하며 진행하므로 보다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하체비만과 같은 단점을 집중적으로 해결해주는 단점극복 프로그램과 예비신부 프로그램, 피부탄력과 바디라인에 초점을 맞춘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www.switch-samsung.com) 관계자는 “강한 동기부여가 가능한 여름철과는 달리 가을∙겨울철 다이어트는 부담이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오래 지속 가능하며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며 “스스로 굶는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 등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다가 요요현상과 부작용으로 더욱 오랜 시간을 고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이어트 전문가를 찾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