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오는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한 ‘2019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에이치에스엘, ㈜떡파는사람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 지역 중소기업 21곳이 참여한다.
업체들은 경리사무, 생산현장, 물류관리, 요양보호사 등 면접을 통해 80여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또 이날 행사에는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과 캘리그래피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희망달서 취업박람회가 구인·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달서구가 취업 1번지로서의 위상을 높여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