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서울 성동구청에 쌀 500만원어치(10㎏ 쌀 166포)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성동구는 전달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성동구청 김상집 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삼표그룹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삼표그룹 송석훈 상무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삼표그룹은 지역사회에 기반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 삼척, 경기 안성, 충남 예산 등 사업장도 관내 소외이웃을 위해 장학금과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