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24일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좀 더 실속 있게 다녀올 수 있는 가을 여행지를 엄선해 소개했다.먼저 국내 평균지출비용보다 낮은 금액인 50만원 이하로 다녀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가 있다.▲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는 방콕/파타야(유료할증료포함 35만400원부터)관광지와 휴양지 중 망설이고 있다면 답은 방콕과 파타야에 있다. 2박4일 동안 전통 마사지와 아로마스파 마사지가 포함되며 파타야 수상시장, 산호섬 관광, 태국의 방대한 유물과 예술품을 관람할 수 있는 수안파카드 궁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 돼 있다. ▲바다와 새하얀 해변의 조화가 멋스러운 보라카이(유료할증료포함 43만9천원부터)여름 성수기뿐 아니라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더욱 생각나는 인기 휴양지 보라카이. 3~4시간의 짧은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고 여유롭고 낭만이 가득하며 먹거리까지 풍부하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반드시 체험해야 할 세일링보트, 체험다이빙, 나이트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어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여행지다. 다음으로 100만원 이하로 떠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도 다양하다.▲사계절 휴양이 가능한 오키나와(유료할증료포함 89만8천400원부터)놀랄 만큼 투명한 바다와 겨울에도 기온이 18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아 사계절 휴양이 가능해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지역이다. 모두투어 고객만을 위해 다른 시티호텔들과 다르게 천연 온천과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고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특급 르와지르 호텔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특전을 제공한다.▲화려한 불빛들로 활력 넘치는 홍콩/마카오(유료할증료포함 84만9천600원부터)동양역사와 서구의 자본주의가 혼합된 최상의 볼거리로 가득한 홍콩, 그리고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마카오를 한 번에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동양에서 볼 수 없는 바로크풍의 성당들과 동시에 중국 전통사원이나 사당들이 공존하고 있는 마카오 관광과 더불어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을 관람한 후에는 자유시간일정이 주어져 여유로운 관광을 할 수 있다. 홍콩 최대의 테마파크 해양공원에서는 자유이용권을 제공해 각종 놀이기구탑승 기회가 주어진다.한편 이외에도 일본의 다양한 지역이 '가을맞이 초특가 이벤트'로 오는 11월까지 진행 중에 있어 알뜰족에게 안성맞춤이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