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가 12년만에 금메달을 안긴 소감을 전했다.지난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베드민턴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이날 한국 대표팀은 베드민턴 남자 단체전에서 12년 만에 중국을 상대로 3대2의 기록을 달성했다.금메달은 목에 건 이용대는 "수차례 중국에게 패해 2위를 한 적이 많아 자존심이 상했다. 반드시 이기고 싶었는데 우승해서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용대는 "이제 단체전이 끝난 만큼 오늘의 기쁨은 오늘만 누리겠다. 잘 준비해 개인전 목표도 반드시 이루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이용대 금메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용대 금메달, 오빠 멋져요", "이용대 금메달, 개인전도 화이팅", "이용대 금메달, 한국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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