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아를 상실한 환자들이 임플란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의 힘이 부족하거나 상실 되었을 경우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인데 병원에서 최선을 다하여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 후 환자분들의 관리와 노력이 꼭 필요하다.
이에 관련하여 대전임플란트로 유명한 서울조이치과 윤명재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후 관리 요령에 대하여 이렇게 소개했다.
1. 식사습관 - 임플란트 식립후에는 될수있으면 너무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음식을 즐겨먹는 경우 임플란트에 무리가 가는것은 물론이고 치아의 마모나 파절, 턱 관절 질환등이 유발 될 수 있다.
2. 금연 - 금연은 임플란트 시술 전부터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담배를 피울경우 임플란트와 잇몸의 융합이 잘 되지 않기때문에 흡연을 하시는 분들 께서는 꼭 금연 후 시술을 받으시고, 시술 후에도 금연하시는 것이 좋다.
3. 칫솔질 - 임플란트 자체는 썩지 않으나,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겨 잇몸 질환등이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평소에 올바른 칫솔질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4. 정기검진 -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없어 혹여라도 문제가 생길 시에 감각이 없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진통이 느껴지는 순간 이미 문제가 크게 발생하여 치과로 내원하시는 분이 많은데, 정기적으로 3~6개월에 한번씩 치과에 내원하셔서 현재 상태와 적절한 치료 조치를 받는게 좋다.
마지막으로 “임플란트는 저작력과 심미적으로 기존의 치아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임플란트를 통해서 상실된 치아를 보완하여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임플란트라고 하더라도 관리에 따라 반영구적으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임플란트 식립 인구가 늘어가면서 관리 소홀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점들도 많이 있으니 본인 스스로 잘 관리하여 임플란트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보인다.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