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남편과 아이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주미는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의 남편과 두 아들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박주미는 “일보다 아이가 훨씬 더 소중했다. 성격상 두 가지를 동시에 못 한다. 후회는 전혀 없다. 세상에 공짜로 얻는 건 없다. 내가 일을 안 하는 동안 동료들은 결혼을 안 하는 대신 일로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사진 속 박주미의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에 깜찍한 외모. 훤칠한 외모의 남편은 듬직한 분위기를 풍겼다.

박주미는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소개팅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남편이 촬영장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갖다 주는 등 적극적으로 대시해 마음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에 이어 남편과 아이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 두 아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 두 아들, 너무 행복해보인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 두 아들, 한동안 안보이더니…육아에 전념했었나보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남편 두 아들,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