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지난 25일 달성군의회의 원안 의결로 기정 예산보다 211억원이 늘어난 8334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일반회계 8240억원, 특별회계 94억원이다.

주요사업으로는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 증축 실시설계비 3억7000만원, (재)달성장학재단 출연금 3억2000만원, 현풍 경관광장 조성 사업비 4억7000만원, 청년 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사업 1억3000만원 등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의 의회 원안 통과로 2020년을 내실있게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군의회와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27만 군민 행복을 위해 역동적으로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