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바쁜 아침 간편하면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시리얼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은 차가운 우유에 곁들이는 일반적인 시리얼과 달리 따뜻한 우유나 두유, 물과 함께 먹는 ‘핫 시리얼’이다. 우유, 두유 등과 함께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붓고 2~3분 기다리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오트밀이 완성된다. 제품은 깔끔하고 담백한 귀리 본연의 맛을 살린 오리지널(90g, 180g), 피칸과 땅콩분말을 첨가해 고소한 맛이 특징인 너트앤오트(180g), 동결건조한 사과를 넣어 상큼한 사과맛이 매력적인 애플모닝(180g) 등 총 3종이다. 세계적인 슈퍼푸드로 꼽히는 귀리를 주 원료로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높였다. 귀리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아 혈당 강하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소현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포스트 시리얼은 간편함과 영양 그리고 맛의 삼박자를 모두 갖춰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한 끼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라 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