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여행과 여의도 글래드 호텔 숙박 제공

-광화문 일대에서 대림산업이 건설한 세종문화회관 등 안내 받아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대림산업은 24일부터 1박 2일 동안 직원 부모님 80명을 초청해 ‘효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대림산업 직원 부모님들이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도슨트 투어를 받으며 미술작품을 관람하고 있다.[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 직원 부모님들이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도슨트 투어를 받으며 미술작품을 관람하고 있다.[대림산업 제공]

직원들은 부모님과 함께 감악산 출렁다리, 재인폭포, 한탄강 댐과 물문화체험관 등에서 가을 단풍 나들이를 나선 후, 저녁에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숙박했다. 이튿날에는 광화문 일대에서 세종문화회관 등 대림산업의 대표 건축물을 안내받았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회사 측이 직원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