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는 '대구역 오페라 W' 견본주택에 오픈 4일 동안 25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 오픈 한 견본주택에는 문이 열리기 전부터 입장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
이와 관련해 업체측은 역세권에 문화권까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침산생활권의 인기가 입증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역 오페라 W'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착한 분양가와 조건으로 최고급 수준의 품질과 문화컨텐츠까지 제공하는 만큼 입주 후에 더 큰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 고성동 1가 104-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 분양가는 전용 84㎡기준 아파트 4억2400만원~5억1600만원, 전용84㎡ 주거용 오피스텔 2억7100만원~ 2억9900만원으로 타입별 층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오피스텔은 11월 2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
'대구역 오페라 W'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1번지 대구MBC 주차장 부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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