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단풍이 지난해에 비해 1~4일 늦게 시작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2014년 첫 단풍 지역은 설악산으로 오는 28일쯤 볼 수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그 외 지리산과 중부지방은 10월 6일~9일, 한라산과 남부지방은 10월 15일~31일부터 볼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됐다.이에 온라인전문 여행사 웹투어에서는 여행객들이 최고의 단풍을 즐길 수 있는 전국팔도 단풍명소 여행 기획전을 마련했다.본 기획전은 내장산, 지리산, 한라산 등 국내 유명 단풍명소 트래킹과 식사, 지역명소 관광과 같은 다양한 여행구성은 물론이고 최저 2만9천원부터 파격적인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웹투어(www.webtour.com / 02-2222-26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