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서호종')는 오는 10월25일한식의 정통성과 우수성을 지키고 한식요리전문가 발굴을 목적으로'한식창작요리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대회는 전국 고교 2학년 이상 재학생으로 학교장, 지도교사의 추천을 받은 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잠재역량이 뛰어난 한식 요리전문가를 양성하고, 한식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경험과 자기개발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취지로 총 20팀을 선발해 상장과 소정의 상금 및 모두투어 여행상품권을 특별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참가자 및 입상자에게는 서호종 입학시 가산점과 장학생 특전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심사는 작품의 맛을 기본으로 식 재료의 조화성, 작품의 예술성, 현대식생활에 적합한 실용성과 시각적 아름다움, 식재료에 따른 올바른 조리법 사용 여부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서호종의 교수진들이 직접 심사해 시상 여부를 결정한다.
대회 접수기간은 오는 10월10일 까지이며 서호종 홈페이지(www.shvc.sc.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개인 및 2인 1조 한 팀을, 총 60팀 선발할 예정이며 본교 홈페이지나 개별로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서호종 입학처(02)6049-4000)로 문의할 수 있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