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방영과 함께 급부상하고 있는 라오스를 좀더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여행 상품이 있다. 내일투어는 항공과 호텔이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 '라오스 금까기'를 구매하는 여행자에게 항공료 등을 최대 20만원 이상 할인해주며, 현지투어 역시 30% 할인하거나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 18일 밝혔다.특정지역 방문하는 상품의 경우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꽃보다 라오스 따라잡기 금까기' 상품을 구매하면 라오스 국내구간 버스티켓을 '비엔티안 3박5일 금까기'를 구매하면 반나절 씨티투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1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엔티안 싱글즈 금까기'를 통해 비엔티안 공항에서 호텔까지 편도 픽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아울러 '꽃보다 청춘'에서 소개된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이 궁금하다면 '비엔티안/방비엥 금까기', '루앙프라방 싱글즈 금까기'를 이용하면 좋다. '비엔티안/방비엥 금까기'를 이용하면 쏭강을 따라 즐기는 카야킹 투어를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루앙프라방 싱글즈 금까기'를 이용하면 꽝시폭포 반일투어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임창순 내일투어 해외영업2팀 부장은 "라오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즐길 수 있어 자유여행에 제격"이라며 "젊은 여행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 같은 혜택을 준비했다. 라오스에서 지친 청춘들이 활력을 되찾고 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내일투어(www.naeiltou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