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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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클라라가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성화 봉송행사에 참석했다.18일 오후 개최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Asian Games Incheon 2014)' 성공 기원 성화 봉송행사에 클라라가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모습을 비췄다.이들은 다정히 손을 잡고 참석하며 부녀간의 정을 드러냈다. 클라라 이승규 부녀 외에도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개그맨 김준호, 격투기 선수 송가연, 가수 신성우 등이 아시안게임 성공 기원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한편, '2014 인천아시안개임'은 오는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간 인천 일대에서 개최된다.클라라 이승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이승규, 부녀사이 보기 좋다", "클라라 이승규, 둘이 사이 좋아보여", "클라라 이승규, 인천아시안게임 시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