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7일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사과농장을 찾아 태풍 '미탁'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하며 농협의 지원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일요일인 전날에는 제주지역을 찾아 태풍 피해규모에 상응한 1000억원 규모의 무이자자금 신속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농협제공]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7일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있는 사과농장을 찾아 태풍 '미탁'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로하며 농협의 지원 대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일요일인 전날에는 제주지역을 찾아 태풍 피해규모에 상응한 1000억원 규모의 무이자자금 신속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농협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