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제로칼로리 비타민 C 음료 '프링클'의 광고모델로 EXID(이엑스아이디)를 선정,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촬영에는 프링클의 '젊음은 직진이다'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EXID의 섹시한 몸매와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젊음을 강조한 컨셉으로 진행됐다. EXID는 탱크탑, 핫팬츠, 타이트한 원피스 등 몸매가 강조된 의상을 입고 각 멤버 별 매력과 개성을 강조한 5인 5색 매력을 펼쳐 보였다.EXID는 쉴 새 없이 이어진 사진 촬영에도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멋진 포즈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현대약품은 EXID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아낸 이번 광고 촬영 관련 이미지를 이날부터 프링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vitamincprinkle)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김성훈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장은 "섹시하고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걸그룹 EXID가 프링클의 '젊음은 직진이다'라는 브랜드 컨셉을 잘 전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EXID와 함께한 이번 광고가 주요 타깃 중 하나인 젊은 남성 소비자층에 프링클의 인지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