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수익금 일부 숲후원금 기부

금강제화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랜드로바 친환경 워커’〈사진〉를 출시하고 이에 발맞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생명의 숲 조성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Save A Tree’ 캠페인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랜드로바 친환경 워커‘는 전국 금강제화 및 랜드로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처카 스타일 18만8000원, 하이탑 스타일 19만8000원이다.

이 신발의 외피는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실버등급 이상의 가죽 작업장에서 생산된 소재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또 유기 화합물이 사용되지 않은 내피, 재활용 재질의 바닥창, 자연 분해가 가능한 오솔라이트 안창을 활용하고 접착이 필요한 부분에는 신체에 무해한 수성 접착제를 이용하는 등 모든 공정이 친환경적으로 만들었다.

또 통기성과 항균기능, 쿠션감을 높여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것도 장점이다.

최남주 기자/


기자]최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