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은퇴후 인기가 더 높아져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는 NBA 출신 농구인 하승진과 더불어 수준급 미모를 지닌 그의 아내 김화영 씨도 화제다.
하승진이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를 처음에 보자마자 반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고, 지금으로 부터 7년 전 웨딩마치를 울린 후 지금은 두 명의 아이 아빠가 됐다.
하승진은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아내가 처음에 저를 안 좋아했다. 그래서 일부러 연락을 일주일에 한 번만 했다. 나름대로 밀당을 했다”며 “5주 정도 연락하고 6주 때부터 연락을 안 했다. 그랬더니 아내에게 연락이 왔다. 그 날 3시간 통화했다”고 밝혔다.
하승진의 아내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방송에서 아가씨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와 세련된 옷차림을 보여 주목받았다.
하승진은 2012년 2살 연하의 아내 김화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승진과 아내의 키 차이는 51cm 정도 난다고 알려졌다.
하승진은 지난 2004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46번으로 데뷔했으며 한국 KBL에서 뛰다 2019년 은퇴했다. 국가대표 센터로서 인기가 높았던 그는 은퇴후 유튜버로 변신, 한국 농구계에 쓴소리를 하며 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