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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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가 남상미와의 동굴키스를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았다.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한 음식점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준기는 최근 종여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이날 이준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남상미와의 동굴키스를 꼽았다. 이준기는 "마지막에 남상미 씨와의 동굴키스가 인상 깊었다. 찍으면서도 좋았고 보면서도 좋았다"며 "여배우랑 친했기 때문에 애정 신을 한 번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잘 몰입할 수 있었다. 남상미 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이준기의 키스 실력이 진화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 좀 더 진화한 애정신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이준기는 지난 4일 종영한 KBS2 '조선총잡이'는 마지막회에서 12.8%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