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최근 인공치아인 임플란트 시술을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연령이 높은 이들이나 잘못된 시술이 적용된 이들 중에는 부작용을 겪는 사례들이 적지 않아 시술 시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소비자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임플란트 시술이 늘어나면서 관련 분쟁도 늘었다. 최근 2년 동안 접수된 125건의 치과 관련 분쟁 중 임플란트 관련한 분쟁만 35건으로 나타났을 정도다.임플란트 부작용으로는 치아 감염이나 신경 이상 등이 있으며, 임플란트가 빠지거나 교합 이상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술 병원 선택뿐만 아니라 시술 방법에 대해서도 보다 상세한 이해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에는 이덕화임플란트로 불리는 투시임플란트가 임플란트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는 수술로 알려지면서 시술을 문의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투시임플란트는, 이덕화가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서울탑치과병원에서 시행하는 첨단 시술로서, 이덕화가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모델로 활동하면서 이 병원은 ‘이덕화치과’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갖게 되기도 했다.이덕화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전설적인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로, 최근에는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치아가 돋보이는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중견 탤런트다.이덕화 임플란트라 불리는 투시 임플란트는 아이스코프 투시장비를 통해 수술을 진행함으로써 수술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위험을 예방하는 안정성이 큰 특징으로, 이러한 과정으로 인해 정확한 교합을 가능케 하는 수술법이다.투시장비 아이스코프를 이용하게 되면 어떤 케이스의 임플란트 시술도 뼈의 양, 신경관 및 상악동 등의 위험한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히 파악해서 수술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부작용의 위험이 거의 없어지게 된다.서울탑치과병원 김현종 원장은 “임플란트 부작용의 원인은 대부분 잘못된 시술부위에 임플란트가 식립되었기 때문에 일어난다”며, “투시임플란트는 치조골 내부 환경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수술함으로 최소 절개 수술이 가능하여 통증과 출혈이 적을 수 있어 수술 완성도가 높고, 신경 손상 등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전했다.김현종 원장은 이어 “최근에는 투시임플란트가 이덕화 임플란트로 이름이 알려지면서 관련 문의를 하는 환자들이 늘었다”며, “이 시술은 치아와 임플란트의 사이 간격, 방향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튼튼하고 오래가는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며, 눈으로 직접 보면서 수술하기 때문에 신경손상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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