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청춘’ 손호준이 바로에게 눈물 사과를 전했다.

앞서 12일 첫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in 라오스’에는 라오스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은 ‘꽃보다 청춘’ 첫 방송 후 트위터에 “바로가 혼자 외로워하는 걸 영상 보고 알았음. 혼자 핸디캡 가지고 놀 때 정말맘 아팠음 미안해. 근데 진짜 몰랐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울상을 하고 있는 손호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 밑에 눈물 방울을 그려 넣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연석과 손호준, 바로는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 함께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3인방의 여행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꽃보다 청춘’ 손호준 바로 눈물 사과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손호준, 진짜 잘생겼다” “‘꽃보다 청춘’ 손호준, 유연석하고 너무 친해서 바로 외로워 보이긴 했다” “‘꽃보다 청춘’ 손호준, 볼수록 매력 넘쳐” “‘꽃보다 청춘’ 손호준,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손호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