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배우 오연서가 웰빙 전문 기업 자이글이 지난해 신규 런칭한 웰빙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ZWC’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전 세계 최초로 LED 마스크에 친환경적인 산소까지 결합하며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ZWC는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피부 톤, 주름 등 40여 가지 임상시험을 모두 통과할 정도로 높은 효능이 입증된 웰빙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배우 오연서를 광고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자이글 관계자는 “‘산소’, ‘웰빙’ 등 건강과 아름다움에 가치를 두는 ZWC의 특성과 배우 오연서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 외에도 평소 트렌디한 스타일은 물론 건강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연서와 웰빙 뷰티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자이글의 만남은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오연서는 오는 13일 유튜브 채널 ‘트라메 스튜디오’(bit.ly/TrameYoutube)의 트라메스타를 통해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없이 떠난 리얼 말레이시아 여행기를 담은 첫 브이로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브이로그를 통해 오연서는 배우, 스타로서의 모습이 아닌 일상에서의 인간적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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