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소트니코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소트니 코바와 리프니츠카야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미소를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짧은 바지를 입은 소트니코바의 굵은 허벅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의 한 뉴스 통신사는 "소트니코바가 휴식기에 스케이팅 기술을 개선하려 했으나 대단한 성과는 없다. 우선 올림픽의 여운에서 벗어나 이전 기량의 회복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했다.이에 소트니코바는 "에전의 기량으로 돌아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느 순간 회복에 대한 희망이 사라졌다. 특히 피로가 누적되면 힘들다. 웬만하면 그러지 않으려고 하나 가끔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침대 위에 털썩 눕기도 한다"며 약한 의지를 보였다.소트니코바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트니코바, 장난하냐?", "소트니코바, 올림픽 한 번 나가면 끝인가봐 관리도 안해", "소트니코바, 창피한 줄 알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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