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동률(대표 김민수 변호사) 이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로 새롭게 변신한다.
젊고 패기 넘치는 5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법률사무소 동률은 송무 분야뿐만 아니라 회생파산절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온 법률사무소다. 법률사무소 동률은 법률수요 증가로 협소해진 사무공간을 확장하고, 점점 전문화하고 있는 법률서비스 시장에 대응하고자 해당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를 보강하여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로 확대 전환하였다.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의 대표 변호사인 김민수 변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부산 진해경제자유 구역청 고문 변호사, 창원지방법원 파산 관재인을 비롯하여 형사 및 도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김민수 변호사를 비롯한 홍민정(사시 53회, 형사 전문), 조아라(변시 5회), 임재현(변시 7회), 김종민(변시 8회) 변호사는 각종 민사, 형사사건과 이혼 등 가사 분야의 다수 사건에서 승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실한 상담과 소송 진행으로 의뢰인들에게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민수 대표 변호사는 “각종 법률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의뢰인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무실의 확장과 더불어 날로 늘어나는 전문 법률서비스 수요에 부합하고자 고준석, 이미나 변호사를 영입하여 전문성을 보강한다. 고준석 변호사는 제50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경상남도 법무담당관,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원회 간사장, 경상남도 소청심사위원회 간사 등을 거치면서 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고, 이미나 변호사는 제3회 변호사시험에 최연소로 합격하고 법무법인 금강, 규로에서 민사, 형사, 행정, 가사 등 여러 분야에서 풍부한 송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대한 변호사협회에 이혼 전문 변호사로 등록되어 있다.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는 창원시 성산구 창이대로689번길 4-4, 4층(사파동, 가야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