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노코퍼레이션 (대표 김건호)에서 독자 개발한 신개념 스마트 LED 스틱 “스윙(SWING)”’이 CES 아시아 2019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IoT 부문 단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전자제품 최고권위의 전시회인 CES ASIA에서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분야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금번 수상한 ‘스마트 LED 스틱’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K-디자인 어워드 금상, 굿디자인 선정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차지하며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자체 개발한 전용 스마트폰 APP에 입력한 문구/이미지 및 색상이 블루투스 방식으로 스틱에 전송되고, 스틱을 좌우로 흔들거나 회전시키면 LED 광원의 잔상효과를 통해 사용자가 입력한 문구와 이미지, 색상이 허공에 즉시 구현되는 방식이다. 때문에 콘서트장 및 운동경기에서 응원을 포함해 교통안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잔상효과 기능 이외에도 현재시간 표시, 알람, 타이머, 캠핑용 조명, 경광등, 수평계, 이퀄라이저, 무드등, 색상변경이 가능한 조명과 같이 총 16 가지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김건호 대표는 “디자인 어워드 3관왕에 이어 기술 혁신성까지 인정받게 돼 기쁘다” 면서 “이번 CES 아시아 2019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