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남짓 남은 2015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실전처럼 점검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가 오늘(3일) 실시됐다. 이번 모의고사는 방학기간 동안 보충했던 부분을 확인해 보고 부족한 부분을 재점검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교육전문기업 ‘이투스’는 금일(3일) 치뤄진 9월 모의고사 실시간 등급컷 및 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투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9월 모의고사의 실시간 등급컷과 9월 모의고사 채점 결과 분석 및 해설, 지원가능 대학 서비스 등이다.

이투스의 풀서비스는 시험이 종료되는 오후 5시부터 채점 및 성적입력이 시작되며 6시부터는 채점결과 및 실시간 등급컷 확인이 가능하다. 저녁 11시부터는 문제해설 서비스가, 다음날 오후에는 자신의 점수대로 지원할 수 있는 지원가능대학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투스의 등급컷 및 풀서비스는 9월 모의고사 후 자신의 등급을 가장 빠른 시간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수능을 앞두고 있는 고3 및 n수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투스는 지난해 수능에서 137만 수험생이 선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이투스 회원들의 등급컷과 자신의 등급을 비교해 성적 수준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이투스에서는 9월 모의고사 후 수학능력시험에서 자신의 등급을 미리 예측해 보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오늘 오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수능등급을 예측하면 수능 후 해외여행을 갈 수 있도록 1팀(3명)에게 해외여행 상품권 100만원이 주어진다. 이 밖에 아이패드 미니와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또 의견 나눔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전문가의 명쾌한 답변과 함께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9월 모의고사 실시간 등급컷 및 풀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