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명인 이바지 떡 부문 제 10-311호 김명희 명인의 정성 담겨

설에는 떡국, 추석에는 송편이다. 우리 민족은 명절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유독 떡을 만들고 이웃과 나누는 풍습을 즐겼는데, 넉넉한 먹거리를 나누며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난 풍습이라고 할 수 있다.

올 추석에도 송편선물이 추석명절선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몸에 좋은 재료로 정성을 들여 빚은 고운 송편은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부담없이 나눌 수 있어서 친구나 고마운 사람들에게 주는 선물로 제격이다.

대한명인 이바지 떡 부문 제10-311호에 김명희 명인이 빚는 ‘백년화편’도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백년추석 13호(영양찰떡 72개, 오색왕송편 96개)같은 푸짐한 구성을 비롯해 실속있는 백년추석3호(영양찰떡20개, 오색왕송편20개), 백년추석 1호(영양찰떡5개, 오생왕송편 10개) 등 의 추석떡선물세트를 구입할 수 있으며, 세트에 따라 고급 보자기 포장과 리본포장이 가능하다.

대한명인이 만든 명품 떡브랜드인 ‘백년화편’은 가평잣, 충청 노은쌀, 경산 대추, 제주 참쑥, 신안 천일염, 공주 정안 밤 등 좋은 재료만을 엄선해서 만든다. 모든 제품은 당일 생산, 당일 출고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백년화편 제품은 홈페이지(www.100yearshop.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