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성형외과, 피부과, 산부인과, 내과 진료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더새로이 의원이 최근 서울 강남에 확장 개원했다. 강남역 인근 리가스퀘어 3층 전관에 걸쳐 토털 안티에이징 시스템을 갖추고 외적인 미용성형은 물론 내적 노화방지까지 가능한 진료시스템을 구축한 게 특징이다.
특히 더새로이의 성형 부문은 강남 개원가에서 입소문을 떨치던 원장들이 의기투합해 ‘종합성형병원’에 필적하는 의료진을 구축했다. 코성형 및 가슴성형에서 섬세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나옥주 전 OJ성형외과 원장, 5D지방흡입술을 고안해 체형성형을 업그레이드시킨 안경천 전 새로이클리닉 원장, 속칭 ‘3중 리프팅’을 개발해 획기적인 얼굴주름 개선 및 안면거상 효과를 거두고 있는 박명욱 전 위너스성형외과 원장 등이 이 성형외과의 면면이다.
의료진은 각각 전문 성형분야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의료진이 상담부터 진료, 수술까지 직접 책임지고 케어한다. 집도의가 전문성과 신뢰, 첨단 정밀진단 시스템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맞춤형 수술법을 제시한다.
만일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고 무정전시스템, 인공호흡기, 심폐소생술 장비 등을 갖춰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지방 환자나 외국인 환자에게 안락한 진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 예약 서비스, 통역 서비스, 리무진 픽업 서비스 등을 마련했다. 더새로이 관계자는 “병원의 모든 시스템은 환자 중심의 1대1 전담 케어를 기본 원칙으로 삼고, 환자의 안전과 수술 후 만족도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면서 모든 고객이 시술 후 웃으며 다시 찾으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담은 진료와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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