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모피, 엘페, 끌레베 등 울산지역 최대규모 참가 17일~19일까지, 럭셔리 모피 브랜드 80~50% 할인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역시즌 마케팅’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다가선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17일부터 19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울산 지역 최대 규모의 ‘진도모피 패밀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밍크재킷, 코트 등 총 30억원 가량의 물량이 투입되는 울산지역 최대 규모의 모피행사다. 행사에는 진도모피, 엘페, 끌레베 등 진도모피 패밀리의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유색 밍크부터 혼수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인기 이월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세이블 모피 5착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파격 행사도 진행한다.
울산점 의류패션팀 관계자는 “모피는 겨울철 성수기에 장만하려면 비용 부담이 크므로 이번 행사와 같은 역시즌 행사에 구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구매 방법”이라며 “평소 비싼 가격 때문에 모피 구매를 망설였거나 혼수 장만이 고민이었던 신혼부부에게는 절호의 쇼핑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