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19 우장산 신록축제’를 오는 25일 우장산 근린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장산 신록축제는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우장산과 검덕산 산책로 약 2.5㎞를 따라 걷는 걷기대회와 방송댄스, 판소리, 기타연주 등 주민 참여 문화 공연과 주민 화합의 한 마당으로 꾸며진다. 우장산을 무대로 생기 가득한 피톤치드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마지막 순서인 숲속 음악회에는 김연자, 금잔디, 현당 등 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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