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은 13일 울산현대호텔에서 방어진농협 71세이상 조합원 350여명을 모시고 원로조합원에 대한 감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병용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본부장, 정천석 동구청장, 박경옥 동구의회 부의장, 울산광역시의원 및 동구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서진곤 조합장은 “그간 방어진농협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과 노력으로 이렇게 큰 농협으로 성장하도록 초석을 다져주신 원로조합원에 대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행사 원로조합원 중 모범조합원으로 김화연(88),김기환(87)씨가 선정돼 방어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한우선물세트를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