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에서 21일까지 아트비트 갤러리 - 이방인의 관점으로 인간의 존재가치 재해석한 작품 전시 예정
크레용(오일파스텔)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키미작( KIMI JAAK, 본명 김윤미) 작가의 <멈추어 낯섦에 서다 > 개인전이 안국동 소재 아트비트 갤러리에서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키미작의 이번 전시 컨셉은 이방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하와이의 일상적 풍경을 고독과 깊이를 더해 낮은 채도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작으로는 Turn Green, Care Less More, Lonely Alone 등이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스로를 주류에 포함되지 못하는 이방인으로 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성공한 이방인을 꿈꾸는 아이러니와 허상을 마주함으로써, 혼돈되어진 자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아트비트 갤러리에서 5월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9월 4일부터는 KBS 본관에서 전시 될 예정이다. 아트비트 갤러리는 안국역 1번 출구에서 정독도서관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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