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을 쓰다 보면 개인의 역량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요, 천양지차(天壤之差)다. 같은 학력과 자격을 갖추었다고 하더라도 행동력이 다르기 때문인지 그 성과 또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 영속적 확대성장을 추구하는 조직으로서는 당연히 역량과 행동력을 겸비하여, 지속적으로 고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우수인재를 찾아 삼고초려(三顧草廬)할 것이다.
삼고초려의 대상에 해당하는 선택받은 자들은 과연 누구이며, 어떠한가? 최근에는 국내외 각국 정부까지도 인재 쟁탈전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속화되는 인재 전쟁 통에서도 생존 방안은 있기 마련. 최근 스펙, 그 중에서도 토익 및 토익스피킹으로 대변되는 어학능력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취업 성공을 향한 초석임은 모두 알고 있다.
이 시기 가장 중요한 어학성적 확보를 위한 2주간의 투자가 토익스피킹 목표점수 취득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정보가 있다. 종로, 강남의 유명 어학원들은 앞 다투어 단기반, 일주일반 등의 프로그램으로 취준생을 유혹하였고 그 중 오랜 기간 2주의 투자로 토익스피킹 점수 달성을 실현시켜준다는 강사가 가장 눈에 띈다.
종로 YBM e4u어학원의 ‘애슐리 2주완성 토익스피킹’ 강좌는 토익스피킹 점수 달성 및 외부 전문가를 통한 취업 컨설팅의 듀얼 시스템으로 영어와 취업을 위한 2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게다가, 이 강사가 운영하는 사이트(www.ashleytoeicspeaking.com)에서는 스펙달성을 위한 어학과 취업에 관련한 정보가 제공된다.
YBM e4u어학원 관계자는 “짧은 기간의 어학성적, 토익스피킹, 토익 등의 점수 달성은 수강생들을 2014년 많은 기업들로부터 선택 받는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로 빛나게 해줄 것”이라며 “게다가 취업 컨설팅을 통한 희망 직무의 이해와 역량 강화가 조직의 삼고초려를 받는 당사자로 성장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