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작년 대한상공회의소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주부 100명 중 58명이 명절 차례상을 차리지 않겠다고 답했다. 연일 고공행진 중인 물가에 힘든 조리과정까지 명절 후유증 등에서 벗어나고자 의례를 생략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아워홈은 추석 상차림에 활용하기 좋은 적전류 5종을 신제품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은 숯불떡갈비, 숯불수라산적, 숯불동그라땡, 숯불떡고기완자, 오징어해물완자 등 5종이다.

특히 숯불 시리즈 4종은 아워홈이 자체 개발한 소스를 활용해 숯불에 직접 구운 전통 구이의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숯불떡갈비(560g, 대형마트 기준 8,500원)는 100% 국내산 돈육과 고기를 연하게 만드는 배즙을 넣고 떡을 알알이 박아 고급스러운 전통 떡갈비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숯불수라산적(480g, 6,500원)은 100% 국내산 돈육에 국내산 복분자를 넣어 육즙을 풍부하게 했으며 표고버섯, 양파, 마늘, 생강 등 갖은 야채로 식감을 더했다.

숯불동그랑땡(650g, 6,500원)은 100% 국내산 돈육과 닭고기, 두부로 정성껏 빚어냈으며 숯불떡고기완자(650g. 8,500원)는 돼지고기 함량 73%로 고기의 함량을 시중 제품 대비 가장 높이고 쫄깃한 알떡을 넣어 완성했다.

오징어해물완자(650g, 8,500원)는 엄선한 오징어와 생선살에 양파, 당근, 대파, 부추 등의 야채를 버무려 빚은 후 알떡으로 마무리한 제품이다.

아워홈의 적전류 신제품들은 시중 대형마트나 아워홈몰(www.ourhomemall.co.kr)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은 이들 신제품 외에도 명절의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프라이팬에 면과 소스를 넣고 약 3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는 ‘바로조리 잡채’와 큼직한 갈비와 양지살로 끓인 ‘정성가득 갈비탕’, 전통 궁중비법을 재현한 ‘정성가득 육개장’, 오랜시간 우려낸 육수가 일품인 ‘손수푹고은 사골곰탕’ 등도 추석상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제품들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현대인의 생활 패턴이 변화하고 물가도 치솟으면서 간편하고 알뜰한 명절 상차림에 대한 니즈가 높다”며 “적전류 신제품 등 아워홈의 가정편의식 제품들은 엄마를 쉬게 하는 명절이 가능케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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