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미더머니3’ 바비의 결승 진출에 블락비 멤버 지코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지코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티 고생 많았어 내새끼 고생 많았다. 바비 멋지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코는 21일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 올티의 곡 ‘그 XX’ 피처링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래퍼 바비는 28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준결승전에서 바스코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바비는 일리네어 레이블 앨범 수록곡 ‘연결고리’와 래퍼 도끼&더블K 1집 수록곡 ‘힙합’을 편곡해 무대에 올랐다.

치열한 접전 끝에 바비는 바스코를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비, YG의 힘을 보여줘”, “쇼미더머니3 바비 결승 진출, 지코는 올티를 응원했겠지”, “쇼미더머니3 바비, 우승까지 가자!”, “쇼미더머니3 바비, 아이언과 씨잼 중 누가 올라올까”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