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엑소의 시우민이 내달 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우민의 입대를 알렸다.
소속사는 “시우민은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히 복무할 예정이며,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만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엑소 개인 리얼리티 시리즈 ‘심포유’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활동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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