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7일 오후 화려한 벚꽃길로 유명한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에 열린 2019 안동벚꽃축제를 찾은 다정한 연인이 벚꽃 길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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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7일 오후 화려한 벚꽃길로 유명한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에 열린 2019 안동벚꽃축제를 찾은 다정한 연인이 벚꽃 길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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