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강경준이 결혼 후 변한 아내의 모습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서는 강경준이 출연했다.

강경준은 아내 장신영과의 신혼 생활에 관해 말했다.

그는 “결혼하고 바뀐 게 있다면 예전에는 예쁜 옷만 입고 예쁜 말을 했다면 지금은 365일 같이 있지 않나. 옷도 편하게 입고 말도 얼버무린다”며 “예를 들어 사자성어를 말해도 얼버무리더라”고 밝혔다.

말을 내뱉은 걸 후회하던 강경준은 “집에 가면 안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한편 강경준은 장신영과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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