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쇼미더머니3’ 결승 무대에서 탈락한 바스코가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29일 바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분 한분 답장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예전엔 멘션이 많지 않아서 한분 한분 답장 드렸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뮤지션이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바스코는 “아 그리고 스포! 제 무대 끝난거 아니에요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최후의 TOP4 멤버들의 준결승전 무대가 진행된 가운데 바스코와 바비가 결승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바비는 ‘연결고리#힙합’을 자신만 개성을 담아 불렀으며, 바스코 역시 그동안의 ‘록 스타일’을 버리고 베테랑다운 실력과 노련미로 관중을 압도했다.
경연 결과 바비는 525만원, 바스코는 475만원을 획득해 바비는 10표 차이로 바스코를 누르고 ‘쇼미더머니3’의 결승에 진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바스코, 바비가 그렇게 잘했나”, “‘쇼미더머니3’-바스코, 바비에게 진 건 좀 굴욕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