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메트릭스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렉사일 지수 측정 테스트 시행 9월부터 재원생 대상 온라인 테스트…“독서 습관 형성 및 창의적 독후 활동에도 영향”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초등전문 에이프릴어학원(April어학원)이 9월부터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s)를 측정하는 ‘에이프릴 리딩 테스트(April Reading Test powered by the Lexile® Framework)’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교육 커리큘럼 등 미국에서만 매년 350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활용하는 영어 읽기의 가장 대표적인 객관적 평가 지수인 렉사일 지수는 엄격한 과학적인 연구결과에 기초해 독자의 영어 실력과 책의 텍스트 난이도를 각각 측정, 이 두 가지를 매칭시켜 가장 효과적으로 영어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결과적으로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에이프릴 리딩 테스트’는 책 1000권 이상을 읽는 창의적 독서 커리큘럼인 ‘크리에이티브 리딩 1000(Creative Reading 1000, 이하 CR1000)’과 연계되는데 CR1000은 에이프릴어학원이 이번 가을학기에 선보인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읽기 및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메타메트릭스 공동창업자 및 대표이사 맬버트 스미스(Malbert Smith III)는 “글로벌 영어 교육의 창의적인 교육법 선두주자인 청담러닝의 에이프릴어학원이 렉사일 지수를 측정하는 평가를 시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렉사일 지수 평가를 통해서 재원생들의 영어 실력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다독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한다”며 “독서는 학교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대학과 직장준비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요소로,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지속적인 배움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희성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상무는 “이미 이전부터 에이프릴어학원은 렉사일 지수 기반의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을 적용, 학생들의 학습 역량 향상을 도왔다”며 “무엇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 수준에 맞는 책을 제공함으로써 독서 능력 향상은 물론 창의적 독후 활동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긍정적인 동기부여 요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프릴어학원 프로그램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청담러닝 홈페이지(www.chungda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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