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사람이라면 매월 최저금리은행을 확인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도 중요해졌다. 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부동산담보대출 등을 상환 중 이를 줄이는 것 또한 하나의 재테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LTV 70%, DTI 60% 규제완화 이후에 경매시장에는 사람이 북적거리고 있으며, 중개업소에도 매수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이다.
이는 고금리대출을 받은 고객들이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못하고 있었으나 담보비율 상향으로 저금리로 대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은행·보험(수도권 50~70%, 기타지역 60~70%)과 비은행권(수도권 60~85%, 기타 지역 70~85%)에 따라 달리 적용됐던 LTV가 모든 금융권에서 70%로 적용된다.
때문에 현재, 비교 사이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 발표에 따라 대출금리비교 사이트 하루 문의수가 2~3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고 한다.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무료사이트 뱅크트리는 “누구든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상담 신청만 남기면 전화 한 통으로 손쉽고, 정확하게 자신의 조건에 맞는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교 받을 수 있다”며, “단순히 대출 최저금리만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대출상환계획(거치기간, 대출기간, 중도상환계획), 월간 대출상환여력, 금융사별 가산금리와 우대할인금리를 일일이 체크해 개인별로 최적의 상품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8월까지 실행되는 대출건에 한해서 기존 3.3% 적격대출상품이 9월부터는 0.17~0.27% 인상이 예정되어 현재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의 DTI, LTV 완화로 4~5%대 고금리 대출을 받고 있는 고객이 3%초반의 저금리로 금리 재테크를 하고 있다. 은행별로 특판금리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조금 더 저렴한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무료사이트 뱅크트리(www.1600-1323.com)는 아파트담보대출은 최장 35년까지 이뤄지기 때문에 단 1% 금리라도 충분히 비교하고 따져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